메리알은 5,400여명의 직원들이 세계 150 개국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16곳의 생산라인과 9곳의 R&D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2008년도에는 26억 달러에 이르는 매출을 기록하여 명실상부 세계 최대 임을 입증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ww.merial.com
메리알 코리아는 대표이사인 김종영 사장님을 중심으로 양계, 양돈, 펫 마케팅 & 기술지원팀과 영업팀 그리고 인사, 재무회계, 등록, 고객 서비스, 수입, 전산 및 창고 관리/발송 팀 등 전체 31명의 사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리알 코리아는 기업경영에 있어 낡은 사고의 틀을 과감히 거부하여 가급적 수평적 체제를 지향, 직원 각자의 업무에 대한 자발적 책임의식과 자율성을 유도하고, 직원간의 유대관계와 팀웍을 중요시하는 메리알 만의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기업의 R&D와 이미 축적된 기술은 세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창의와 기술혁신에 더한 중점을 두어 R&D 비용만 연간 2억불 이상의 규모에 달하고 있습니다.
메리알의 다양한 제품라인에는 축종 별 예방용 백신과 치료용 의약품 등이 총 망라되어 있습니다. 특히 전세계 양돈인 70% 이상이 찾는 기적의 구충제, 이보멕®을 비롯한 하트가드®, 에큐발란® 등 이버멕틴 계열 제품은 세계 동물약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개와 고양이에 있는 벼룩과 진드기 퇴치 약품인 프론트라인®은 전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구제제입니다. 또한 메리알은 양계 유전학 분야에서 오랫동안 리더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양계 백신 중 에비뉴®는 95년 이후 판매 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