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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알은 미국의 Merck사와 프랑스의 Sanofi-Aventis사의 공동투자로 설립되어 세계 동물 약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동물용 의약품 및 양계유전학 분야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개발, 공급 하는 것뿐 아니라 동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도 주력하는 세계적인 동물 약품 회사입니다.
메리알은 약 5,000명의 직원들이 세계 150여 개국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2007년도에는 25억 달러에 이르는 매출을 기록하여 명실상부 세계 최대 임을 입증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ww.merial.com
- 메리알 코리아는 대표이사인 이성희 사장님을 중심으로 양계, 양돈, 펫 마케팅 & 기술지원팀과 영업팀 그리고 인사, 재무회계, 등록, 고객 서비스, 수입, 전산 및 창고 관리/발송 팀 등 전체 31명의 사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메리알 코리아는 기업경영에 있어 낡은 사고의 틀을 과감히 거부하여 가급적 수평적 체제를 지향, 직원 각자의 업무에 대한 자발적 책임의식과 자율성을 유도하고, 직원간의 유대관계와 팀웍을 중요시하는 메리알 만의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 모기업의 R&D와 이미 축적된 기술은 세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창의와 기술혁신에 더한 중점을 두어 R&D 비용만 연간 2억불 이상의 규모에 달하고 있습니다.
메리알의 다양한 제품라인에는 축종 별 예방용 백신과 치료용 의약품 등이 총 망라되어 있습니다. 특히 전세계 양돈인 70% 이상이 찾는 기적의 구충제, 이보멕®을 비롯한 하트가드®, 에큐발란® 등 이버멕틴 계열 제품은 세계 동물약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개와 고양이에 있는 벼룩과 진드기 퇴치 약품인 프론트라인®은 전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구제제입니다. 또한 메리알은 양계 유전학 분야에서 오랫동안 리더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양계 백신 중 에비뉴®는 95년 이후 판매 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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