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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라인 플러스는 피프로닐과 (S)- 메토프렌의 이중효과로 성충은 물론 알과 유충까지 완벽한 구제효과를 나타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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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라인 플러스를 목 뒷부분에 바르면 24 시간 내에 피부기름을 타고 전신에 피부보호막을 형성합니다 .
또한 프론트라인 플러스는 지방친화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그림과 같이 모낭에 있는 피지선에 저장이 되게 됩니다 .
이렇게 피지선에 저장된 프론트라인은 자연적으로 피지를 분비하는 생체리듬에 맞춰 피부로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재분비되어 약효가 한 달 내내 오래 지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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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형성된 피부보호막 위에 벼룩이나 진드기 같은 외부기생충이 달라붙으면 그 즉시 기생충의 외피를 통해 약물이 흡수되기 시작합니다 . 흡수된 프론트라인은 기생충의 중추신경계에 빠르게 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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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라인은 기생충의 중추신경계의 흥분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GABA 수용체의 통로를 가로 막아 Cl- 이온의 흐름을 방해하여 신경을 극도로 과흥분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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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외부기생충은 신경이 과흥분 되어 털 밖으로 뛰쳐나와 죽습니다 .
동물에서부터 빠진 털 주변의 보이지 않는 해충도 이와 같은 과정에 따라 사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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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라인 플러스는 Fipronil 에 알과 유충까지 없애는 (s)- 메토프렌이 추가된 최신 외부기생충 구제제입니다 .
(S)- 메토프렌은 곤충의 성장조절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흉내 내어 기생충의 성장발달을 억제시킵니다 .
(S)- 메토프렌을 추가함으로써 환경에 존재하는 알 , 유충 , 번데기에 이르기까지 벼룩의 모든 라이프 싸이클을 한꺼번에 차단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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